서울시약 직원협의회, 태국 워크숍 진행
- 정혜진
- 2017-04-10 17:40:5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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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약·구약 직원과 가족 36명 참여...3박5일간 파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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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약사회와 서울 24개 구약사회 사무국 직원협의회(회장 양희순)는 지난달 30일부터 4월3일까지 3박5일간 태국 파타야 워크숍을 가졌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서울지부와 각구 분회 사무국 직원 및 가족 36명이 참석했다.
양희순 서울시약사회 및 24개 분회 사무국 직원협의회장(서대문구약사회)은 "화상투약기도입문제, 편의점 의약품 품목확대등 약사들이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만큼 직원들도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그동안 쌓였던 스트레스를 풀고 다시 힘을 내 회무에 정진할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대한약사회와 서울시약사회의 도움이 감사드리며 사무국 직원들이 합심할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약사 회원들의 편의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직원협의회는 워크숍 기간 동안 태국 파타야 주요 관광지를 돌아보고 각 분회 간 정보를 교환하며 약업계 현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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