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마리서치 '리쥬란' 심포지엄 의료진 관심
- 이탁순
- 2017-04-10 09:22:1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피부·미용 의료기기...동남아에서도 높은 관심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국내 동해안 회귀 연어에서 추출한 생체적합물질 'PN(폴리뉴클레오티드)'을 주성분으로 하는 의료기기 '리쥬란®'의 출시 3주년을 맞아 개최된 이번 행사에는 피부 미용 시술 관련 의료진 500여 명이 참석해 리쥬란® 시술에 대한 최신 지견과 임상 경험을 널리 공유했다.
특히 행사에는 리쥬란®에 관심있는 중국과 태국, 싱가포르 등 동남아 국가의 관계자들도 다수 참석해 리쥬란®의 국내외에 걸친 높은 인지도가 새삼 증명됐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같은 날 도쿄에서도 일본 의료진 대상 리쥬란® 심포지엄이 개최, 일본 메디컬 에스테틱 시장에서의 리쥬란® 시술 증례에 대한 논의가 함께 이뤄져 리쥬란®에 대한 관심과 니즈를 세계 곳곳에서 확인할 수 있었다는 것.
안원준 파마리서치프로덕트 대표는 "국내외의 많은 관심 속에 치뤄진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리쥬란®에 대한 다양한 임상 경험 및 지견이 널리 공유돼 뜻 깊게 생각한다"며 "전년도 매출 목표 달성을 바탕으로 올해도 100% 매출 성장과 국내외 의료진, 시술 환자 만족도를 더욱 향상 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파마리서치프로덕트가 2014년 출시한 PN 성분 의료기기 '리쥬란®'은 연어 추출 생체적합물질을 활용한 조직수복용생체재료로, 노화되고 손상된 피부 속에 주입해 물리적인 지지체 역할을 수행한다.
올해 초에는 유럽에서 의료기기 CE 인증을 획득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리쥬란®의 유효성과 안전성에 대한 입지를 다져나가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2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3글로벌 의료 AI 쟁탈전 본격화…북미·유럽 규제 대응 능력 관건
- 4리보세라닙 원료 제조소, 'VAI' 분류…재신청 기반 마련
- 5무좀약·모기약 계절 품목 강세…감기·소화제 매출은 하락
- 6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7옵투스제약 '옵살로신점안액' 일부 시중품목 회수
- 8GSK 중증 천식 치료제 데페모키맙, 국내 희귀약 지정 불발
- 9부광약품, 레가덱스 출시 1년…간질환 복합제 처방량 2위
- 10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