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FIP 서울총회 조직위 확대 개편
- 강신국
- 2017-04-01 06:00:1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총회 성공개최 위해 최선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지난해 4월 출범한 조직위원회는 이번 위촉식을 통해 감사, 고문, 자문위원 조직을 새롭게 신설하고, 조직위원회 분과 위원장과 위원들을 추가 위촉해 조직을 정비했다.
위촉식에 앞서 조찬휘 대회장은 "오늘 위촉식을 계기로 평화롭고 화합하는 분위기에서 2017 FIP 세계약사연맹 서울총회와 약사학술대회가 마무리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FIP 서울총회 조직위원회의 모든 위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행사 관련 중요 사안을 함께 의견을 공유하는 자리를 다시 갖자" 말했다.
문애리 대회장은 "5개월 남은 FIP 총회를 위해 그간 노력한 조직위원장 이하 모든 위원들에게 감사드리며, 모든 약사들이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대회가 되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밝혔다.
전인구 조직위원장도 "약사와 약계의 위상과 품위있는 국격의 홍보를 위해 차질없이 잘 준비될 수 있도록 위촉되신 분들과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언급했다.
백경신 조직위원장은 "2011년부터 서울총회 유치를 위해 많은 준비와 노력을 해왔고, 드디어 FIP 학술대회를 서울에서 개최할 수 있는 것도 기쁜데 이 즐거운 행사에 새롭게 위촉되신 분들과 함께 하게 되어 더 큰 영광"이라고 전했다.
이어 장석구 기획관리본부장의 향후 조직위원회 업무계획 및 관리 방안' 발표를 듣고 질의응답과 의견을 교환하는 시간을 가졌다.
2017 FIP 서울총회는 2017년 9월 10일부터 14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2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3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4글로벌 의료 AI 쟁탈전 본격화…북미·유럽 규제 대응 능력 관건
- 5리보세라닙 원료 제조소, 'VAI' 분류…재신청 기반 마련
- 6무좀약·모기약 계절 품목 강세…감기·소화제 매출은 하락
- 7옵투스제약 '옵살로신점안액' 일부 시중품목 회수
- 8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9GSK 중증 천식 치료제 데페모키맙, 국내 희귀약 지정 불발
- 10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