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슈주가이, 발작성야간혈색소뇨증 신약 개발 추진
- 이정환
- 2017-03-13 12: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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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약처, RO7112689 임상1·2상 동시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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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주가이제약이 희귀질환 발작성야간혈색소뇨증(PNH) 신약 개발에 나선다. 국내 임상은 JW중외제약이 주가이제약과 공동투자·설립한 C&C신약연구소가 시행한다.
13일 식품의약품안전처는 C&C신약연구소가 신청한 RO7112689 임상 1상과 2상시험을 동시 승인했다고 밝혔다.
임상은 건강한 임상시험 자원자와 발작성야간혈색소뇨증 환자를 대상으로 RO7112689 안전성, 유효성, 약동·약력학을 평가한다.
국내 허가된 PNH 치료제는 한독 솔리리스주(에쿨리주맙)가 유일한 상황이다. 이 약은 우리나라에서만 한해 300억원 처방액을 올리고 있다.
PNH은 후천적인 면역체계 손상으로 적혈구막에 이상이 발생해 혈관 내 피가 비정상적으로 발생하는 질환이다.
수면 중 피가 섞인 소변이 나타나고 주로 빈혈과 정맥에 피떡이 생기는 증상이 동반된다. 국내 환자 수는 300여명으로 희귀하다.
로슈주가이제약 RO7112689는 서울대병원과 서울아산병원, 연세의대세브란스병원 세 곳에서 실시한다.
한편 C&C신약연구소는 JW중외그룹 JW중외제약과 로슈 산하 주가이제약이 50:50 투자비용 투입으로 세운 바이오벤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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