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젠, 일본·호주서 펙사벡 관련 특허 추가
- 김민건
- 2017-03-02 14:57:2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펙사벡 상업화 기반 다져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신라젠 측은 "여러 글로벌 시장에서 백시니아 바이러스의 혁신적 면역유도 기전이 특허로 인정 받은 것은 제품 권리 확보를 공고히 한 것"이라고 의미를 밝혔다.
호주에서 승인된 또 다른 특허인 '백시니아 바이러스의 대량 생산 공정'에 관한 건은 현재 글로벌 임상 3상이 진행 중인 '펙사벡'의 상업화 기반을 더욱 확실히 다진 것으로 평가된다. 해당 특허는 2012년 유럽, 2014년 미국에서 출원했다.
신라젠 관계자는 "이번 특허 승인으로 전 세계 32건의 출원특허와 71건의 특허 등록을 확보하게 됐다"며 "임상 3상을 포함해 개발 중인 파이프라인이 해외에서도 인정받을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2.7조 정부 지원금 쏟아진다…K-바이오 R&D 재원 숨통
- 2"감기환자 약국 가고, 진료는 비대면"…ENT, 경영난 심화
- 3실무 깊숙이 침투한 AI…업무 단축 뒤에 숨은 고용 불안
- 4P-CAB 첫 약가유연제 펙수클루...경쟁제품도 신청 만지작
- 52796억 오리지널 인수와 제네릭 매각…보령의 항암제 승부수
- 6"AI 오류 책임은 결국 약사에게"…AI기본법 핵심은?
- 7도수치료 연 최대 24회 제한…회당 4만원대 관리급여 적용
- 8틀린 주민번호로 처방 발행…비대면 진료 허점 노출
- 9정부 압박에도 CSO 수수료율 확대 경쟁…시장 사수 몸부림
- 10겔포스·카네스텐 등 스테디셀러 일반약의 변신과 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