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건강서울 페스티벌 준비 본격화
- 강신국
- 2017-02-22 13:00:4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준비위원장에 하충열 부회장·박승현 송파구약사회장 선임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시약사회(회장 김종환)는 21일 대회의실에서 제2차 상임이사회를 열고, 주요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시약사회는 건강서울페스티벌 준비위원회장에 하충열 부회장과 박승현 송파구약사회장을 선임했다.
준비위 산하에 총괄, 대외홍보, 제약사협력, 의전, 행사지원, 홍보물제작, 부스콘텐츠, 이벤트 등 8개팀을 두고 각 팀장과 팀원 구성도 마무리했다.
올해 건강서울페스티벌은 행사 1주일 전에 '약과 건강 주간'을 선포하고, 서울 시민들을 대상으로 남은 약 줄이기 캠페인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
아울러 시약사회는 심장병 어린이 돕기 사업이 소아암 어린이까지 확대되면서 성금 마련을 위해 4월 18일 2017 심장병 및 소아암 어린이 돕기 자선골프대회를 개최한다.
24개 분회 약사연수교육 및 학술강좌 지원도 강화한다. 분회 연수교육의 질적 향상과 내실화를 위한 분회별 강사료 지원금을 전년대비 100% 늘어난 160만원까지 확대했다.
아울러 시약사회는 기존 대체조제 활성화 및 사후통보 간소화 TF팀을 성분명처방 TF팀으로 확대·전환해 정책토론회 개최 등 실질적 방안 마련을 모색할 예정이다. 팀장은 박규동 부회장이 맡는다.
이밖에도 2017 서울팜아카데미 목요강좌 개설, 홈페이지 기능 추가 개발·운영 등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김종환 회장은 "2017년 많은 회무 준비에 최선을 다해준 임원들에게 감사하다"며 혼란한 국내외 정세에 흔들림 없이 국민의 건강권 수행을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고 회원약사들에게 당부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2013년 등재 복합제도 조합 성분따라 올해 약가인하 시작
- 2탈모약 급여 논란…"중요도 후순위" Vs "논의 자체 의미"
- 3준공 앞당긴 롯데바이오 송도 1공장…글로벌 수주 전환점
- 4휴비스트제약, 산업은행과 300억 약정…첨단 멸균센터 구축
- 5사모펀드 IMM, 대웅 계열사 시지바이오 최대 1.1조에 인수
- 6‘밸류업 공시’ 제약바이오기업, 반년 새 12곳→70곳 껑충
- 7'창고형 영향' 1년새 동네약국 다소비 일반약 가격 낮아졌다
- 8블로그서 수수료 받고 일반약 구매대행…법원 "약사법 위반"
- 9항암제 '임델트라' 국민청원 5만 돌파...급여 논의 탄력받나
- 10녹십자 알부민주20% 50mL 공급 부족… 8월말 정상화 예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