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로파협동조합, 첫 흑자 전환…사업성과 평가
- 김지은
- 2017-02-21 16:35:5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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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4회 정기총회 진행…김진수 이사장 "순이익 1억이상 끌어올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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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우수 건강기능식품을 선택하는 기준을 마련하고, 약국에서의 건강기능식품 활성화를 위한 강의를 개최해 약사가 건강기능식품 전문가임을 확인하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평가했다.
약국 내 무자격자 척결을 위한 포스터 제작, 건강세상네트워크 후원 및 연대 등을 통해 조합의 책임과 의무에 대한 역할을 충실히 수행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어 김진수 이사장은 올해 사업계획 및 목표를 발표하며 조합의 새로운 도약을 약속했다.
김 이사장은 "2017년 조합 매출을 10억, 순이익을 1억 이상으로 끌어올려 조합원 전원에 현금 배당하고, 침체에 빠져있는 일반약 시장 활성화를 위해 여러 약사 단체와 연합강좌를 진행하겠다"며 "더불어 약사와 제약사 간 가교역할을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조합은 이번 총회에서 조합 확대를 위한 지역제한 해제, 조합원 상조기준 신설 등 조합 내실 강화를 위한 규정들을 제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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