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기사를 찾으시나요?
닫기
2026-07-17 08:04:50 기준
  • 동물용의약품
  • 정책
  • 국제약품
  • 약가인하
  • 강혜경
  • 저가 건기식
  • 듀비에정
  • 리베이트
  • 삼일제약
  • 프라카논정
타이레놀
번역
  • 한국어
  • English
  • 日本語
  • 中文

용산구약 "안전상비약 품목 수 확대 반대"

  • 정혜진
  • 2017-02-17 20:38:09
  • 요약
  • 17일 성명 발표..."안전상비약은 의약품 가치 훼손하는 정책"

서울 용산구약사회(회장 이병난)가 편의점 안전상비약 품목 수 확대 반대 성명을 냈다.

용산구약사회는 "의약품의 가치를 훼손하고 국민 생명과 안전을 침몰시키는 결과를 초래할 안전상비의약품의 품목 수 확대 시도의 즉각 중단을 요구한다"고 강조했다.

용산구약은 "보건복지부가 고대 산학협력단에 의뢰하여 수행한 '안전상비의약품 판매제도 시행 실태조사 연구보고서'를 보면 국민 52.8%가 현 품목 수를 유지하거나 축소해야 한다는 의견을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국민 43.5%가 안전상비의약품 부작용 발생 가능성을 인지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이런 점만 보더라도 안전상비의약품 품목 수 확대 기도는 국민들의 안전을 위해서라도 중지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용산구약은 "보건복지부는 안전상비의약품 판매 확대 계획을 즉각 철회하고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공공약료서비스를 확대 지원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0/500
등록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약국e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