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가발린, '과량투여 시 발작' 부작용 신설 추진
- 이정환
- 2017-02-14 13:33:2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식약처, 유럽 안전성정보 토대 허가변경 추진
- AD
- 6월 1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프레가발린 성분 신경병증 통증약 허가사항에 '과량투여 시 발작' 부작용이 추가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유럽 집행위원회(EC)의 안전성 정보 검토결과를 토대로 허가사항을 변경한다고 14일 밝혔다. 의견조회 기간은 28일까지절차다.
구체적으로 프레가발린 경구 단일제 사용상 주의사항 내 '과량투여시 처치' 항에 발작 보고 내용이 신설된다.
화이자 리리카를 포함한 175개 품목이 허가사항 변경 대상이다.
이정환(junghwanss@dailypharm.com)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12.7조 정부 지원금 쏟아진다…K-바이오 R&D 재원 숨통
- 2"감기환자 약국 가고, 진료는 비대면"…ENT, 경영난 심화
- 3실무 깊숙이 침투한 AI…업무 단축 뒤에 숨은 고용 불안
- 4P-CAB 첫 약가유연제 펙수클루...경쟁제품도 신청 만지작
- 52796억 오리지널 인수와 제네릭 매각…보령의 항암제 승부수
- 6"AI 오류 책임은 결국 약사에게"…AI기본법 핵심은?
- 7틀린 주민번호로 처방 발행…비대면 진료 허점 노출
- 8정부 압박에도 CSO 수수료율 확대 경쟁…시장 사수 몸부림
- 9겔포스·카네스텐 등 스테디셀러 일반약의 변신과 도전
- 10PM+20 전환 순연…PIT3000 6월 종료 사실상 무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