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와이에프바이오, 경구수액 '펫라이트'로 시장 확대
- 정흥준
- 2024-12-10 14:23:4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인체용 '워터라이트'로 확인한 기술력·경쟁력 활용
- AD
- 오토팩의 변화, 30분의 약사님 먼저 체험해보세요
- 신청하기

앞서 인체용 ‘워터라이트’로 시장 경쟁력과 기술력을 확보하면서 동물용으로까지 영역을 확장해가는 중이다.
해외에서는 경구수액제(ORS)가 이온음료를 빠르게 대체하며 주목받고 있다. ORS는 WHO가 영유아의 수액주사 위험과 개발도상국의 수액 공급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개발한 음료다. 선진국에서도 효과와 편리성을 인정받아 가정 상비 음료로 이온음료를 대체하며 성장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티와이에프바이오의 ORS 음료 브랜드 ‘워터라이트’가 삼투압 농도 249로 WHO 기준(245 mOs/L)에 근접하며 경쟁력을 입증한 바 있다. 맛까지 개선해 아마존 유럽 런치패드에 선정되며 소비자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도 얻고 있다.
성공에 힘입어 티와이에프바이오는 반려동물용 ORS인 ‘펫라이트’를 출시했다. 펫라이트는 반려동물 전용 ORS(경구수액제)로, 동물의 체내 수분과 전해질 균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주는 제품이다.
회사 관계자는 “동물은 정맥 수액 치료가 어렵고, 의료비 부담도 큰 상황”이라며 “펫라이트가 의료 비용과 시간을 줄이고 반려동물과 가족의 행복에 기여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티와이에프바이오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4년 강한 소상공인 성장지원 사업’과,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농식품 벤처육성 지원사업’에 선정돼 사업화 지원을 받게 됐다. 또 ORS 전해질 음료 ‘워터라이트’로 한국식품연구원 식품기술대상 동상도 수상하며 효과와 식감을 인정받았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독감 같아요"…검사도 없이 '타미플루' 비대면 처방 논란
- 2의사 연봉 2.8억원 보건의료인 중 1위…약사 8400만원
- 3약사회 국회 릴레이 시위…약 배송·한약사 정조준
- 4알리코제약 김대훈·이지혜, 사업화와 R&D 퍼즐 맞춘다
- 5비대위 유지냐, 새 판 짜기냐…약사회 임총 2가지 선택지
- 6위고비·마운자로 원외처방 재확인…위반시 고발 대상
- 7로슈, 근육 보존 비만약 개발 중단…주력 이중작용제 올인
- 8오너 3세 점찍은 유유제약 펫사업…성과는 아직 '걸음마'
- 9공급중단 우려 항암제 '디티아이주' 내달 약가 2.6배 인상
- 10명인제약의 아름다운 동행…2학기 다문화 대학 장학생 모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