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약, 21대 신임 회장에 정성엽 약사 취임
- 김지은
- 2017-02-11 14:59:0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017 정기총회서 회장 이취임식 진행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신집행부 인사와 함께 신년예산을 원안대로 승인 후 폐회 했다.
김경옥 신임 총무위원장 사회로 시작된 총회에서 신임 정서엽 회장에는 회기와 재직기념품이 전달됐다.
정성엽 신임 회장은 취임사에서 "무한경쟁시대를 대비해 회원 모두가 자긍심을 갖고 단합해 약사 권익과 위상을 높이자"고 말했다.
이어 권태옥 경북약사회장은 격려사를 통해 "그간 구미시약사회를 잘이끌어온 김기동 회장에 감사를 표한다"며 "새로 선출된 정성엽 분회장에게 기대가 크다고 밝히고 열심히 회무에 임해 줄 것"을 당부했다.
시약사회는 전임 김기동 회장 재직기념패와 신임 집행부 임원에 임명장을 수여하고, 신년 예산을 원안대로 승인했다.
한편 이번 총히에는 권태옥 경북약사회장과 구건회 보건소장, 소지형 선산보건소장, 최동훈 국민건겅보험공단 구미지사장 등 내빈과 회원 100여명이 참석했다.
[정기총회 수상자]
▲경북도약 표창패:김태우(큰사랑약국) ▲구미시약 표창패:소재우(터미널약국), 김주연(장천제일약국) ▲구미시약 감사패:박진범(구미보건소), 부광약품(최창훈), 현대약품(김성혜)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4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5글로벌 의료 AI 쟁탈전 본격화…북미·유럽 규제 대응 능력 관건
- 6리보세라닙 원료 제조소, 'VAI' 분류…재신청 기반 마련
- 7무좀약·모기약 계절 품목 강세…감기·소화제 매출은 하락
- 8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9옵투스제약 '옵살로신점안액' 일부 시중품목 회수
- 10GSK 중증 천식 치료제 데페모키맙, 국내 희귀약 지정 불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