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서비스 질 가늠하는 환자 평가, 전국 설명회
- 김정주
- 2017-02-01 09:53:1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심평원, 오는 13일부터 전국 4개 권역 실시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심사평가원이 올해 처음으로 도입되는 종합병원급 이상 '환자경험 평가'에 대해 전국 4대 권역 설명회를 연다.
심평원은 오는 13일부터 22일까지 대구와 광주, 대전, 서울 권역 전국 설명회를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환자경험 평가'란 의료 서비스를 이용한 환자에게 의료진과의 의사소통, 투약과 치료과정 중에 겪었던 경험들을 확인해 환자중심 의료수준을 평가하고, 더 나아가 의료 질 향상을 유도하기 위해 올해부터 도입된 적정성평가다.
상급종합병원과 500병상 이상 종합병원에서 퇴원 후 2~56일(8주)사이에 있는 만19세 이상 환자에게 전화 설문조사하는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설명회 주요 내용은 ▲환자경험 평가의 이해 ▲2017년(1차) 환자경험 평가기준 및 방법 ▲요양기관 준비사항 등으로 의료기관이 새로운 평가를 원활히 준비할 수 있도록 환자경험 평가틀(설문지 내용, 평가일정 등)에 대해 상세히 안내할 계획이다.
고선혜 평가1실장은 "이번 설명회에서 환자경험 평가의 전반적인 내용을 안내하고 현장 의견도 청취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심평원은 의료계와 상호 협력해 환자중심 의료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올해 있을 1차 환자경험 평가의 세부내용은 심평원 홈페이지(www.hira.or.kr) 공지사항, E-평가자료제출시스템(http://aq.hira.or.kr)에서 확인 가능하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4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5글로벌 의료 AI 쟁탈전 본격화…북미·유럽 규제 대응 능력 관건
- 6리보세라닙 원료 제조소, 'VAI' 분류…재신청 기반 마련
- 7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8무좀약·모기약 계절 품목 강세…감기·소화제 매출은 하락
- 9GSK 중증 천식 치료제 데페모키맙, 국내 희귀약 지정 불발
- 10조례·훈령 머물던 병원선, 공식 요양기관 지정 입법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