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우-김영희-김제석, 동작분회장 선거 승자는?
- 강신국
- 2017-01-30 22:28:2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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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일 모두 입후보 완료...지지자 투표참여가 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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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31일) 치러지는 동작구약사회장 보궐선거에 김경우, 김영희, 김제석 후보(가나다 순)가 지잔 27일 모두 입후보했다.
이에 중도 포기 없이 3명의 후보가 모두 입후보하면서 치열한 선거전이 예상된다.
결국 선거승패는 후보자들이 고정 지지자들을 정기총회장에 몇명이나 참석시키느냐에 달린 것으로 보인다.
유권자는 350명 정도지만 실제 총회장에 참석해 투표에 참여하는 약사는 120~150명 정도로 추산된다.

한편 동작구약서회장 보궐선거에 출마한 후보자 면면을 보면 김경우 후보(47, 외국대)는 동작 해뜨는약국을 운영하고 있으며 10~11대 동작구약 여약사위원장, 12대 여약사 부회장을 역임했다. 서울시약사회 교육이사로도 활동 중이다.
김영희 후보(55, 중앙대)는서 울시약사회 부회장, 대한약사회 재고약 반품팀장 등을 역임했고 직전 동작구약사회장이었다.
김제석 후보(52, 조선대)는 동작구약사회 총무위원장, 부의장을 역임했고 대한약사회 약사지도 부위원장, 서울시약 약사지도이사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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