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양오라컴, 의약품 물류기업 커미스 인수
- 정혜진
- 2016-12-29 12: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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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4억에 인수 작업 마무리, 29일 공시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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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양오라컴은 29일 공시를 통해 커미스 인수를 위한 본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인수 자금은 264억 원으로, 신양오라컴이 임용철 커미스 대표이사 지분과 임직원 등을 전량 인수한다.
신양오라컴은 지난 23일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기업 가치 평가를 거쳐 최종 인수작업을 마무리했다.
커미스는 의약품 유통업체로, 지난해 중국 광채그룹을 통해 중국 현지에 화장품 수출을 시작, 업계 주목을 받았다. 화장품 뿐 아니라 국내제약사의 건강음료, 건기식 등의 중국 현지 수출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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