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십자, 4가독감백신 'WHO PQ 승인'…수출 훈풍
- 김민건
- 2016-12-22 09: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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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노피 이어 두 번째로 인증…국제기구 조달시장 입찰 자격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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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가 독감백신으로는 프랑스 사노피 제약사 제품에 이어 두 번째다.
사전적격심사는 WHO가 백신의 품질 및 유효성과 안전성 등을 심사해 국제기구 조달시장 입찰에 응찰할 수 있는 자격을 부여하는 제도다.
PQ 승인은 녹십자 4가 독감백신이 글로벌 시장에서 통용되는 일종의 품목허가를 받은 셈이다. 녹십자는 향후 글로벌 독감백신 시장 선점을 통해 점유율 확대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큰 의미로 받아들인다.
허은철 녹십자 대표는 "이번 승인으로 4가 독감백신 수출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며 "국제 보건 수준 향상에도 직접적으로 더 크게 기여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앞서 녹십자 3가 독감백신이 수출국제기구 입찰로 호실적을 기록하고 있다는 점도 긍정적이다. 녹십자는 "3가 독감백신은 중남미 지역으로 공급되는 국제기구 조달시장에서 지난 2014년부터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작년에는 국제입찰을 통해 총 4800만달러를 벌어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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