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화장품가게 일반약 파스 유통 전방위 수사
- 정혜진
- 2016-11-30 12:15:3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경찰 출석 요구..."파스 공급·유통책도 조사할 것"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부산 중부경찰서에 따르면 경찰서는 현장에서 적발된 파스 판매자에게 이주 내 경찰 조사를 위한 출석을 통보했다.
최근 부산에서는 약국이 아닌 화장품 가게에서 약사 면허가 없는 판매자가 파스를 판매하다 적발됐다.
이날 112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현금을 받고 일반의약품을 판매한 혐의를 확인했다. 이어 현장에서 업주와 종업원에게 이같은 사실을 확인하는 진술서를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이주 내 출석을 요청했다. 의약품을 공급받은 유통 경로도 함께 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관련 지역 약사회 관계자는 "현장에서 적발해 보건소와 경찰서에 바로 신고했다. 보건소 행정처분이 내려질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경찰 조사에 따라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일반의약품을 공급하고 유통한 판매자도 윤곽이 드러날 것으로 보인다.
관련기사
-
중국 보따리상에 멍드는 유통시장…약국도 영향권
2016-11-22 12:17
-
"일반약 00파스 팝니다"…온라인서 박스채 유통
2016-11-17 12:19
-
부산 화장품 가게에 누가 일반의약품을 공급했나
2016-11-16 12:15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2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3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4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처방·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5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6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 7[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8바이오젠코리아, AZ 출신 김철웅 신임 대표이사 내정
- 9동물대체 시험법 잇따른 OECD 등재…민관 협력 주효
- 10아주홀딩스, 오큐라바이오 30억 추가 투자…첫 신약 승부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