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 나보타, 멕시코·인도서 허가획득
- 김민건
- 2016-09-21 13:2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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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세계 60개국에서 7000억원대 수출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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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은 앞서 파나마·과테말라 등 남미 6개국에 진출한 바 있다. 멕시코와 인도는 보툴리눔톡신 성장 가능성이 높은 국가로, 대웅제약은 이 지역에서 2017년 나보타 발매를 목표로 하고 있다.
대웅제약 관계자는 "멕시코 허가를 추가하며 남미 진출을 더욱 본격화할 계획이다"며 "멕시코 보툴리눔톡신 시장은 남미 내에서 브라질에 이어 2위규모로, 경제성장과 더불어 미용 시술건수도 매년 10% 이상 성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인도의 경우 대웅제약이 직접 법인을 설립하고 적극적으로 진출하고 있다.
아시아 보툴리눔톡신 시장 규모 5위권으로 약 12억명의 인구수를 고려했을 때 향후 미용시장에서 추가적 성장가능성이 크다는 전망이다.
나보타는 현재까지 60여개국에 약 7000억원 규모 수출계약이 체결돼있다. 2014년 국내 출시 이후 아시아 및 남미에 판매에서 시판 중이며, 2018년에는 미국에서 발매가 예정이다.
박성수 대웅제약 나보타 사업부장은 "태국·필리핀 등 초기 나보타 발매 국가에서 꾸준한 판매실적을 올리고 있다. 멕시코·인도 허가획득을 통해 해외 진출이 더욱 가속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한편 대웅제약은 나보타 적응증 확대를 위한 연구도 지속하고 있다. 미간주름 개선 및 뇌졸증 후 상지근육경직 적응증에 이어 눈가주름 및 안검경련 등에 대한 추가적인 임상 승인을 최근 식약처로부터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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