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아제타, 진료명세서 빅데이터 서비스 시작
- 이탁순
- 2016-09-20 09:05:0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 6억개 진료명세서 분석...연구개발·마케팅 활용에 용이
- AD
- 5월 5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제약분야 정보분석 전문기업인 코아제타가 빅데이터 분석서비스 'PharmaBigDataTM'를 새로 시작했다.
20일 회사 측에 따르면 PharmaBigDataTM 서비스는 심평원에서 제공하는 2400만명(5년간) 환자에 대한 진료데이터세트와 건보공단에서 제공하는 1200만명의 건강검진(12년간) 데이터를 분석, 데이터가 아닌 통찰력이 있는 컨텐츠를 이끌어내 고객에게 제공하는 신규 서비스다.
심평원에서 제공되는 데이터세트는 병원에서 진료받는 진료명세서가 주요 자료로 활용된다. 진료명세서에는 연령, 성별등 기본정보부터 주상병, 부상병등 질환에 대한 정보, 처방된 의약품의 1회투약량, 1일투약량, 복용기간, 성분코드, 금액등 의약품에 대한 정보, 의약품 이외의 치료 및 진료행위에 대한 분류, 종별구분, 진료과, 지역구분, 병상규모등 요양기관에 대한 정보까지 60여가지가 넘는 정보가 담겨있다.

빅데이터를 활용하면 신약개발 시 정확한 질환정보를 알 수 있고, 마케팅이나 예비경제성평가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고 회사 관계자는 설명했다.
PharmaBigDataTM서비스는 기존의 분석툴과는 다르게 정형화된 검색형식을 제공하는 것이 아닌 AoD(주문형 분석)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출시 3주만에 광고 한번없이 20개가 넘는 제약사(외자+국내)와 미팅을 연달아 진행했다"며 "계속 늘어날 전망"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새로 지을까 인수할까…공장 과부하 제약사의 복잡한 셈법
- 2"3개월 회전 옛말"…온라인몰 확산에 일반약 결제도 변화
- 3저용량 암로디핀+발사르탄 첫 등재...고혈압 초기 환자 공략
- 4도네페질+메만틴 후발주자 속속 등장…내년 2월 출시 가능
- 5대웅제약, 엔블로 글로벌 확대…비만·IBD 성장판 키운다
- 6복지부, 고가 희귀약 '선등재 후평가' 시범사업 공식화
- 7녹십자, 백신 자회사 큐레보 릴리에 매각…최대 4599억
- 8이연제약, 금융전문가 정승교 부사장 영입…바이오 강화
- 9바이엘, 무좀약 카네스텐 신제품 허가…"하루 한번 용법"
- 10희귀약 신속등재, 성과 부족하면 4년차부터 약가인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