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4가독감백신 '스카이셀플루' 론칭 심포지엄
- 김민건
- 2016-07-22 20:19:4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내과와 소아과 개원의 2000여명 참여…내달 출시 앞둬
- AD
- 5월 5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SK케미칼 관계자는 "스카이셀플루 4가의 성공적 임상결과와 4가 독감백신 접종의 필요성을 알리고자 진행된 심포지엄이 지난달 16일 대전을 시작으로 서울, 인천, 대전, 광주, 대구, 부산 등 6개 도시에서 개최됐다"며 "내달 출시 예정인 세계 최초 세포배양 4가 독감백신에 대한 의료계의 관심이 높다"고 말했다.
스카이셀플루 4가는 한번의 접종으로 네 종류의 독감 바이러스를 예방할 수 있는 차세대 백신이다.
SK케미칼은 4가 독감백신으로는 세계 최초로 무균 배양기를 통한 세포배양 방식으로 시판 허가를 받았다. 올 가을부터 접종에 들어갈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심포지엄에는 전국 내과와 소아청소년과 개원의 2000여명이 다녀갔으며 차세대 독감백신 기술과 효능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교류하는 시간을 마련됐다.
스카이셀플루 4가 임상 연구자인 김윤경 고려대 안산병원 소아청소년과 교수와 이재갑 한림대 강남성심병원 감염내과 교수는 심포지엄 발표를 통해 "스카이셀플루 4가는 국내 성인 1503명, 소아 454명을 대상으로 임상시험한 결과 만3세이상 전 연령대에서 면역원성을 입증했다"며 "중대한 이상약물반응(SADR)은 한 건도 발생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특히 소아청소년과 개원의들 사이에서 심포지엄에 대한 관심이 뜨거웠다고 회사 관계자는 밝혔다.
심포지엄에 참석한 한 개원의 원장은 "세계에서 최초로 허가 받은 4가 세포배양 독감백신이라는 점과 임상결과도 좋아 만족스러운 제품이다"고 말했다.
전광현 SK케미칼 LS BIZ. 마케팅 부문장은 "내달 제품 출시와 함께 시장에서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릴리, 버제니오 암질심 통과...국산 CAR-T '림카토' 고배
- 2동료 의료인 신상 털기 금지...위반시 자격정지 3개월
- 3바이엘, 무좀약 카네스텐 신제품 허가…"하루 한번 용법"
- 4희귀약 신속등재, 성과 부족하면 4년차부터 약가인하
- 5272억 투자 4599억 처분…녹십자, R&D 역량의 현금화
- 6신속등재 공청회서 쏟아진 우려..."경평생략·사후평가 불안"
- 7선거일·현충일 조제료 30% 가산…의약품 등 미리 주문을
- 8신임 약학정보원장에 차용일 대전시약사회장 내정
- 9한약사단체 "서울시약, 사실 왜곡·억지 선동 기만말라"
- 10복지부 "희귀약 선등재 후평가, 연내 시범사업…추후 제도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