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발전협 구성, 직능 미래발전상 논의하자는 취지"
- 최은택
- 2016-07-25 06:35:5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지부, "약사회 고민 이해하지만 참여 기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복지부 최봉근 약무정책과장은 24일 데일리팜과 통화에서 이 같이 말했다.
최 과장은 먼저 "약사직능 위기론이 팽배하고, 미래에 전문직역 중 가장 먼저 사라질 직업으로 거론되기도 한다. 불법조제나 복약지도 미실시 등 사회적 불신도 적지 않다"고 운을 뗐다.
이어 "약무행정을 담당하는 입장에서 미래비전에 대한 고민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생각했다"며, 협의체 구성 제안이유를 설명했다.
그는 특히 "미래 약사직능의 역할모델은 중요한 이슈다. 하지만 현재 아무런 준비도 이뤄지지 않고 있다"면서 "큰 틀에서 방향성을 논의하자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최 과장은 "내부논의가 필요하지만 협의체 위원장은 보건의료정책관이 맡고, 위원으로 약사단체, 전문가(약대교수 등), 법조인 등을 참여시키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다"고 했다.
그는 "현 약사현안도 이야기가 나오면 다룰 수 있지만 부차적인 부분"이라면서 "약사회의 고민은 이해한다. 하지만 협의체에 참여해 머리를 맞대길 기대한다"고 했다.
관련기사
-
복지부, 약사발전협의체 제안…약사회 '딜레마'
2016-07-22 12:27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7월부터 비오킬 약국 판매 금지?…화학제품안전법 보니
- 2'창고형 영향' 1년새 동네약국 다소비 일반약 가격 낮아졌다
- 3사모펀드 IMM, 대웅 계열사 시지바이오 최대 1.1조에 인수
- 4면허취소 약사, 다른 약국서 전문약 대량 매입…징역 6개월
- 5블로그서 수수료 받고 일반약 구매대행…법원 "약사법 위반"
- 6AI가 찾고 로봇이 만든다…제약사 신약개발 새 공식
- 7상반기에만 72품목 퇴장…당뇨약 제네릭 '묻지마 허가' 이면
- 8처분 비웃는 마약류 처방·조제… 의·약사 '허가 취소' 철퇴
- 9ADHD 신약 국내 도입되나…알보젠, 가교시험 착수
- 10특허만료 기다린 엑스탄디 제네릭...오는 28일 9품목 등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