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WHO와 백신 위탁시험 계약 체결
- 이정환
- 2016-07-21 11:59:0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BGC백신 등 3개 제제 품질적합성 평가 실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WHO와 결핵백신(BCG), 일본뇌염생백신, 백일해백신 등 3개 제제를 대상으로 '백신 위탁시험 계약(TSA)'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TSA는 WHO가 유니세프 등을 통해 구입하는 백신 품질평가를 위해 공인된 시험기관에 시험·검사를 의뢰하는 계약이다. 이번 계약으로 식약처는 7월부터 오는 2017년 12월까지 WHO를 대신해 결핵백신 등 3개 제제, 26개 제조단위(로트)에 대해 품질평가를 실시한다. 참고로 안전평가원은 지난 2006년 MMR백신에 대한 WHO 위탁기관으로 지정됐으며, 영국 NIBSC 등 13개(12개국) 위탁시험 기관이 있다. 안전평가원은 앞으로도 백신 위탁시험 대상 제제를 추가로 확대할 계획이며, WHO와 함께 안전한 백신이 유통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4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5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6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7원산협 "업무보고서 비대면진료 전면 허용 방향 재확인"
- 8"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9"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10식약처, 하반기 '의약품 혁신' 고삐…K-바이오 지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