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제약, 비즈톡스 서포터 1기 해단식
- 김민건
- 2016-06-29 09:45:3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월1회 피부과 시술, 비즈톡스 체험 후기 공유 등 4개월간 마케팅 참여
- AD
- 4월 1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비즈톡스 서포터 '비즈걸스 1기'는 화장품과 마케팅에 관심이 많은 20대 여대생들로 구성됐다. 지난 3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4개월간 온·오프라인에서 비즈톡스 홍보대사로 활동했다.
동성제약은 이날 해단식에서 비즈걸스 1기 활동을 완료한 서포터즈에게 활동 수료증을 전달하고 수행했던 미션을 정리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우수 활동 서포터즈로 선정된 3명에게는 15만원 상당의 비즈톡스 제품이 증정됐다.
비즈걸스 1기는 매월 1회 피부과 시술과 비즈톡스 전 제품을 체험하고 온라인 후기 공유 등 마케팅 미션을 진행했다.
백연경 비즈톡스 PM은 "비즈톡스 서포터즈를 통해 병의원 전용 코스메슈티컬 브랜드였던 비즈톡스가 보다 많은 소비자와 소통할 수 있게 됐다"며 "향후 비즈걸스 2기를 통해 소비자와 접점을 확대해나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박사 1명도 RA 담당…R&D 구조 의문
- 2ATC 롤지값 3배 폭등에 '약싸개' 비하까지…약국-업체 갈등
- 3성분명 처방 4월 법안소위 재상정 기로…의약계 태풍의 눈
- 4대원제약, '펠루비’ 약가소송 최종 패소…4년 공방 종료
- 5먹는 약 추가 등장…뜨거운 비만 시장, 이젠 제형 전쟁
- 6피로·맥빠짐·불면…약사가 읽어야 할 미네랄 결핍 신호
- 7"주사제도 바뀌어야"…제이씨헬스케어의 '소용량' 공략 배경
- 810년째 시범사업 꼬리표…다제약물관리 지금이 제도화 적기
- 9메디카코리아, '기준요건 재평가' 약가인하 소송 최종 승소
- 10제약사 유통 경로 구조 개편, 대체조제 검토 등 현실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