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강원-경북약사회, 화합의 장 마련
- 강신국
- 2016-06-21 22:30:4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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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도 약사회 친선교류회...화상투약기 저지 결의대회도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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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3도 약사회원들은 오전 9시 30분 해안도로를 따라 조성된 마실길을 걷고 오후에는 백제무왕(663년)에 창건된 천년사찰인 내소사 전나무 걸으며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행사를 주관한 서용훈 전북약사회장은 "새벽길을 달려오신 강원·경북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3도교류회를 통해 우의를 다지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권태옥 경북약사회장은 "3도약사회 친선교류회를 주관한 서용훈 회장님과 임원들께서 고생이 많았다"며 "벌써부터 내년 강원에서 열리는 교류회가 기다려진다"고 기대감을 표시했다.
이경복 강원약사회장도 "3도교류회를 준비하신 서용훈 회장의 노고에 감사하다"며 "내년 교류회를 열심히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3도 약사회원들은 원격화상투약기와 조제약 택배배송은 규제개혁이라는 명분 아래 국민의 건강권을 담보로 기업의 이윤과 경제논리로 접근하는 정부의 무분별한 시도라는 결의문 낭독과 구호제창을 통해 총력 저지를 결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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