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사 일련번호 '초읽기'…심평원, 실무자 최종교육
- 김정주
- 2016-06-18 06:33:3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오는 27일 서울사무소에서 진행...다빈도 질의 중심으로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제도 시행 직전 마지막 교육으로서, 업체 실무자들이 가장 어려워 하거나 많이 질문한 내용을 중심으로 최종 교육하는 형식이다.
정보센터는 오는 27일 심평원 서울사무소 지하강당에서 총 2회에 걸쳐 일련번호 의무화 즉시보고 실무자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올해부터 시행된 의무화제도 전반과 그간 즉시보고 시스템을 실무자들이 (가)운영 하면서 직면했던 궁금증 등 다빈도 질의응답 내용을 중심으로 최종 점검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교육은 서울지역 소재 업체와 그 외 지역 업체를 구분해 이원화 할 예정이다. 서울 소재 업체들은 오전 10시30분부터 11시30분까지, 그 외 지역 소재 업체들은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진행한다.
정보센터 측은 "업체 실무자들이 직접 시스템을 운영하면서 겪었던 문제점을 중심으로 점검하는 최종 교육이 될 것"이라며 참여를 당부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6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7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8경기도약, 편의점약 비상대책기구 가동…전국궐기대회 촉구
- 9'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 10부산 연제구약, 통합 반회 마무리…소통의 장 마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