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먹는 약이 뭐지?"...국민체험마당 키오스크 시연
- 최은택
- 2016-06-17 17:49:2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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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부-심평원, 19~22일 나흘간 전시부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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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지금 먹고 있거나 최근에 먹는 약을 확인할 수 있는 '내가 먹는 약! 한눈에'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는 행사가 19~22일 나흘간 서울 코엑스 3층 정부3.0 국민체험마당에서 열린다.
정부3.0 국민체험마당은 '소통·개방·공유·협력'이라는 정부3.0의 성과를 공유하고 미래상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내가 지금 먹거나 최근에 먹었던 약이 어떤 약인지 궁금할 때가 있지만 잘 기억하기 어렵고 관리하기도 어려워 건강관리에 활용하기는 쉽지 않다.

일반 국민은 이런 정보를 언제 어디서든 쉽게 확인해 개인 건강관리에 활용할 수 있고, 의사& 8228;약사는 환자 본인이 미리 동의하는 경우 수술, 처방·조제 전에 환자의 의약품 복용정보를 확인함으로써 부작용을 사전에 예방하고 진료의 질을 높일 수 있어 안전한 의료서비스 제공이 가능해진다.
이번 행사에서는 터치스크린(키오스크)을 활용해 '내가 먹는 약! 한눈에' 서비스가 어떤 방식으로 이뤄지는지 가상정보를 통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또 함께 먹으면 안 되거나 임신부, 어린이가 먹으면 안 되는 약 등 의약품 안전정보를 의사와 약사의 처방·조제 시 실시간 제공하는 의약품 안전사용서비스(DUR)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애니메이션을 통해 소개한다.
이밖에 심사평가원은 의약계, 학계, 산업계 등의 R&D를 지원하기 위해 운영 중인 '보건의료 빅데이터 개방시스템(http://opendata.hira.or.kr)'을 통해 다양한 의료통계정보 제공서비스와 빅데이터 분석서비스를 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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