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베나 대표에 J&J출신 박병무 전무
- 이탁순
- 2016-06-02 12: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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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업·마케팅 전문가...사업 영역 확대 기대

휴베나는 이번 영입으로 기존 의약품 유리용기인 앰플, 바이알 생산 위주에서 다양한 식품, 화장품, 제약관련 원·부자재의 판매로 사업 영역을 확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병무 신임대표는 "휴온스그룹이 지주회사 체제 전환을 맞아 새로운 히든챔피언을 창출한다는 각오로 기업의 비전을 높여가겠다"며 "우수한 품질과 원가경쟁력을 바탕으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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