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양약품, 씹어먹는 멀미약 새로 출시
- 김민건
- 2016-06-02 09:32:4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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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이동하는 차안에서 간편하게 복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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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제품은 멀미에 의한 어지러움, 구토, 두통의 예방 과 완화에 도움을 주는 효과가 있으며 껌처럼 씹어먹는 형태로 출시됐다.
일양약품 관계자는 "여름휴가철이 다가오면서 가족단위 여행계획이 늘고있다. 여행 중 멀미로 인해 고생하게 된다"며 "특히 아이들은 몸의 평형을 잡아주는 반고리관이 완전히 발달하지 않아 어른보다 멀미를 많이 하는 만큼 멀미약은 미리 준비해 두는 것이 좋다"고 설명했다.
이어 "보나링 츄어블정은 물 없이 바로 씹어먹을 수 있는 형태다"며 "이동하는 차 안에서 간편하게 섭취가 가능하고 맛또한 상쾌해 복용 후 멀미 증상이 쉽게 감소되는 효과를 낸다"고 말했다. 일양약품에 따르면 보나링 츄어블정은 디멘히드리네이트와 스코폴라민브롬화수소산염수화물을 함유로 중추신경계의 부교감신경 부위에서 acetylcholine의 작용을 차단하여 멀미를 근본적으로 예방하고 완화시켜 준다는 설명이다.
새 제품은 일반의약품으로 버스터미널과 공항 등 전국 가까운 약국에서 구입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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