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영미 대약 상근위원장, 결국 사직서 제출
- 강신국
- 2016-06-02 03: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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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일자 업무 마무리..."소임 다하지 못해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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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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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미 위원장은 7일자로 업무를 마무리 하는 것으로 사직서를 제출했다고 2일 밝혔다.
윤 위원장은 "상근임원은 약사사회를 위해 일하는 신분이다. 주어진 소임을 그 동안 대과없이 수행할 수 있었던 것은 약사사회와 국민건강복지를 염려하시는 많은 분들의 덕택이었다"고 말했다.
윤 위원장은 "다만 약사사회는 물론 대한민국 보건의료체계 ?G 국민의 건강권에 악영향이 명약관화한 시기에 소임을 다할 수 없어 안타깝다"고 소회를 밝혔다.
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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