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약, 안전사용교육 강사단 역랑 강화 나서
- 강신국
- 2016-06-01 13:23:0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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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약처 '청소년 약 바르게 알기 시범사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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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교육은 식약처 '청소년 약 바르게 알기 시범사업'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의약품안전사용강사단의 역량강화와 교육의 질적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주요 교육 내용은 ▲의약품안전사용교육 강의비법(윤희정 동강병원 약제팀장) ▲초등학교 교재 시연(이완석 무지개약국 약국장) ▲중학생 교재 시연(박성식 구영새천년약국 약국장 ) ▲고등학교 교재 시연(한민영 HM병원 약제과장) 등이었다.
이날 강사들은 식약처가 발간한 청소년 대상 약 바르게 알기 전용 교재를 이용해 초등학교 5학년 , 중학교 1학년, 고등학교 1학년 대상의 눈높이 교육법을 소개했다.
교육에 참여 한 약사들에게는 강의자료가 담긴 USB, 약바로쓰기운동본부에서 발간한 '의약품안전사용 강사가 되기 위한 필수교육가이드' 책자 등이 제공됐다.
윤희정 강사단 학술지원 팀장은 "올해 식약처 시범사업에서는 역량이 강화된 강사와 각 단계별 눈높이 교재를 통해 보다 효과적이고 질 높은 교육으로 선보이게 된다"고 말했다.
시약사회는 성공적인 시범사업이 될 수 있도록 강사 역량교육을 6월 중순과 하반기에도 2차례 계최할 예정이다.
한편 청소년 약 바르게 알기 시범사업은 울산시가 교육청과 의약사회 등과 협력해 초·중·고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지역 특성에 맞는 현장 중심 교육을 실시하고 식약처와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이 교육에 필요한 예산을 지원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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