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솔루션 '케라힐-알로', 다국적 제약사가 판다
- 최은택
- 2016-05-17 14:17:3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한국먼디파마와 국내 독점판매 협약 체결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바이오솔루션은 먼디파마 한국법인과 이 같은 내용의 독점판매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케라힐-알로'는 심부 2도 화상의 재상피화 촉진 목적으로 허가 받은 프리필드 시린지 타입 제품이다.
피부각질세포가 방출하는 다양한 싸이토카인(TGF-α, PDGF, bFGF, EGF, VEGF, IL-1, IL-6, IL-8, IL-10, GM-CSF)에 의해 손상피부의 면역반응과 염증반응이 조절되고, 섬유아세포와 피부각질세포 증식 및 이동이 활성화돼 재상피화가 촉진된다.
화상 부위 면적이 200cm2 이상인 심부 2도 화상환자 3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임상시험 결과, '케라힐-알로' 적용 부위의 평균 재상피화 기간은 10.8일로 대조부위 재상피화 기간 13.6일에 비해 2.8일(p<0.0001) 더 짧았다.
또 젤 타입이어서 관절과 같은 굴곡진 부위에 적용이 상대적으로 용이한 게 장점이다.
바이오솔루션은 앞서 국내 네번째 세포치료제인 분무형 자가피부각질세포치료제 '케라힐' 상용화에 성공했고, 지난해 '케라힐-알로'로 파이프라인을 확대했다. 또 차세대 연골세포치료제 '카티라이프' 3상 조건부 품목허가를 준비 중이다.
의약품 외에도 인체조직을 실험실에서 삼차원으로 재구성한 인체조직모델, 피부모델, 각막모델을 OECD 테스트 가이드라인에 등재 추진하고 있다.
한편 먼디파마는 습윤드레싱재 '메디폼', 포비돈 요오드를 포함한 리포조말 하이드로겔 성분의 창상피복재 '레피젤'에 이어 '케라힐-알로' 국내 독점 판권을 획득해 상처관리 영역의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게 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홈플러스 폐점에 입점 약국 '날벼락'…올해만 8곳 문 닫았다
- 2리투오 흥행 자신감…"2030년 매출 1조·영업익 3천억 목표"
- 3환자 요구에 진찰 없이 처방한 병원 10억 과징금 '정당'
- 4해외는 이미 AI 조제 로봇 확산…약사는 환자 케어 전문가로
- 5당뇨 3제 복합제 다각화...TZD 계열 신규 조합 가세
- 6"약국 반품, 바코드 한 번에 해결…청구프로그램 달라도 뚝딱"
- 7식약처, 의약품 유사 포장 개선안 마련…"조제시 혼동 방지"
- 8국내제약, 반환 신약 회생 잰걸음…기술료 재투자로 승부수
- 9약국 밖으로 나온 약사들…시민과 함께 쓴 3년, 책이 되다
- 10동물실험 사라질까…미국·유럽 규제 전환에 K-바이오도 분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