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무지킴, 내년 3월까지 '찾아가는 전국 프로젝트' 진행
- 강혜경
- 2024-11-14 16:38:0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평소 세무, 회계, 노무 궁금증 한번에 처리"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약국전문 세무 서비스를 제공하는 세무지킴(대표 강민우)이 이달부터 내년 3월까지 전국 약국을 찾아가는 '약사님과 함께하는 전국 지킴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회계사들이 개별 약국을 방문해 세무, 회계, 노무 등 궁금증을 나눌 수 있는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세무지킴은 "당초 대규모 컨퍼런스 형태로 기획했지만 평소 약국운영에 있어 궁금했거나, 어려움을 겪었던 부분들을 직접 듣기 위해 'Ask Me Anything, Tex' 콘셉트로 방문하게 됐다"며 "편안한 분위기의 식사 모임 형태로 행사가 진행될 계획"이라고 말했다.

지역은 총 8군데서 진행되며, 내년 3월 중순 중순 서울에서 대규모 약국 세무 전문 피날레 컨퍼런스가 개최된다.
지킴 관계자는 "개국 후, 또는 개국 준비를 하면서 가지고 있는 궁금증이나 어려움을 보다 편한 방법으로 해결해 드리기 위해 고민했다"며 "약국을 원활히 운영하는 데 도움이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전국 지킴 프로젝트는 세무지킴 홈페이지(jeekimtax.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양도양수 시 상한액 승계 막힌다...약가개편 우회 불가
- 2리포직 품절 장기화에 하메론에이·듀라티얼즈까지 소환
- 3권영희 "품절약 등 약국 경영 약화...수가에 반영돼야"
- 4SK바팜, 1Q 이익률 39%…"내년 TPD 신약 임상 본격화"
- 5“같은 구인데 약국 관할은 따로”…행정 일원화 추진에 반색
- 6갑상선안병증약 '테페자' 국내 상륙…신약 부재 속 주도권 선점
- 7'신약 2개 배출' 퓨쳐켐, 진단용 방사성의약품 사업 속도
- 8본사보다 많은 해외 자회사 매출…SK바사의 실속 M&A 효과
- 9보신티 약평위 관문 넘어...염변경 제네릭도 동반 통과
- 10약국 마케팅이 궁금해? 산업약사회, 연자 초청 실습 포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