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관부처도 못정한 의료기기정보센터, 국회서 도마에
- 최은택
- 2016-04-29 15:5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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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동익 의원 "복지부장관과 식약처장이 협의해 답 내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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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기기를 체계적으로 관리 운영할 정보센터 관리주체를 정하지 못하고 미적거린 복지부와 식약처가 국회에서 혼쭐이 났다.
더불어민주당 최동익 의원은 29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에서 "3년동안 의료기기정보센터 관리주체를 정하라고 얘기해 왔는데 아직도 미적거린다. 오늘 복지부장관과 식약처장이 같이 나왔으니까 협의해서 정하라"고 요구했다.
최 의원은 특히 "의약품은 복지부 산하 심사평가원에서 운영하고 있다. 어느 쪽이든 의료기기도 빨리 정리해 허가부터 사용까지 전 과정을 추적 관리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에 대해 정진엽 복지부장관은 "식약처와 협의한 뒤 위원장께 보고하겠다"고 답했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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