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콘, 바이오 제약사 '셀티스팜' 지분 70% 인수
- 안경진
- 2016-04-21 15: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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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업 다각화 위한 신규사업 진출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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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콘은 셀티스팜의 주식 9만 8000주를 70억원에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21일 공시했다.
이번 결정은 사업 다각화를 위한 신규사업 진출의 일환으로, 예정일자는 내달 20일이다.
텔콘의 자기자본(439억원) 대비 15.9%에 해당하는 70억원을 들여 셀티스팜 지분의 70%를 양수하게 된다.
셀티스팜은 2009년 설립된 완제의약품 제조기업으로서 2013년 알지플러스, 알지셀, 겔비스톤 등을 런칭하고 리바맥스, 리스토 등을 대표품목으로 보유하고 있다.
안경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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