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고충처리지원단 운영
- 강신국
- 2016-04-19 01:29:2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단장에 안영철 약사..."민원해결에 최선"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서울시약사회(회장 김종환)가 회원들의 고충을 청취하고 억울함을 해결하기 위해 고충처리지원단 운영에 들어간다.
고충처리지원단(단장 안영철, 법제이사 송용섭)은 팜파라치 등의 위법성과 불합리한 제도로 인한 회원 고충을 청취하고 이를 해결해 나가기 위해 활동하게 된다.
민원 문의는 이메일(spa0011@daum.net)이나 전화(02-581-1001), 팩스(02-586-0435), 안영철 고충처리지원단장(010-4150-9091)에게 연락하면 된다.
안영철 단장은 "회원 중심, 현장 중심의 고충민원 마련을 통해 회원 권익 보호에 앞장 설 것"이라며 "고충처리지원단에서는 회원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더욱 소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약사회는 이번 회원 민생 고충 사례들을 모아 책으로 제작해 회원약국에 안내할 계획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2013년 등재 복합제도 조합 성분따라 올해 약가인하 시작
- 27월부터 비오킬 약국 판매 금지?…화학제품안전법 보니
- 3준공 앞당긴 롯데바이오 송도 1공장…글로벌 수주 전환점
- 4'창고형 영향' 1년새 동네약국 다소비 일반약 가격 낮아졌다
- 5탈모약 급여 논란…"중요도 후순위" Vs "논의 자체 의미"
- 6사모펀드 IMM, 대웅 계열사 시지바이오 최대 1.1조에 인수
- 7면허취소 약사, 다른 약국서 전문약 대량 매입…징역 6개월
- 8‘밸류업 공시’ 제약바이오기업, 반년 새 12곳→70곳 껑충
- 9블로그서 수수료 받고 일반약 구매대행…법원 "약사법 위반"
- 10AI가 찾고 로봇이 만든다…제약사 신약개발 새 공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