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이찌산쿄 "올메살탄 급여삭제…허가취소 아니다"
- 안경진
- 2016-04-14 06:14:5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프랑스서 여전히 허가유지" 올메사탄 제제 논란 입장 밝혀
- AD
- 4월 1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올메살탄의 프랑스 퇴출 논란에 다이이찌산쿄가 입을 열었다.
11일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프랑스 보건당국이 올메사탄 제제에 대해 의약품 명단 삭제 결정을 내렸으며, 이와 관련 국내에서도 전문가 자문 등 검토절차를 진행하겠다는 계획을 밝힌 바 있다.
13일 관계자에 따르면 식약처는 지난 8일 한국다이이찌산쿄에 해당 이슈에 관한 의견조회를 요청했다.
한국다이이찌산쿄 관계자는 "프랑스의 이번 결정은 새롭게 발생한 안전성 문제로 인한 품목허가권 삭제가 아니라 급여목록 삭제"라면서 "올메사탄 품목허가는 여전히 유지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중증 장질환 위험 역시 한국다이이찌산쿄가 판매하고 있는 올메텍 등의 사용 상 주의사항에 이미 만성흡수불량증 유사장질환이 반영되어 있으며 새로운 안정성 이슈는 아니라는 점을 분명히 했다.
한국다이이찌산쿄 관계자는 "다이이찌산쿄 그룹 차원에서 프랑스 보건 당국의 조치에 관한 공식입장을 준비하고 있다"며 "한국 법인에서도 식약처의 의견조회 요청과 관련, 향수 긴밀하고 투명하게 협의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관련기사
-
올메살탄 섣부른 판단 일러…FDA·EMA 입장이 관건
2016-04-12 12:14
-
佛 "올메살탄 중증 장질환 위험"…약제 명단서 삭제
2016-04-11 18:07
-
블록버스터 올메살탄…중증 장질환 위험이란?
2016-04-13 06:14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잘나가던 제약 고용, 약가개편에 축소 우려…수익성 보전 관건
- 2혁신형 여부에 약가 가산 희비...달라진 인증제도 관심
- 3전쟁이 부른 소모품 수급 불안…개원·약국가 동병상련
- 4전인석 삼천당제약 대표, 2335억원 주담대 이자 어쩌나
- 5약준모 "처방오류 중재 수가 신설을"…자체 예산으로 근거 확보
- 6동일 수수료에도 고정비 시각차…거점도매 갈등 다른 셈법
- 7현대약품 전산 먹통 일주일…출고 차질에 처방 이탈 조짐
- 8나프타 우선공급, 이번 주부터…약국 소모품 대란 해소되나
- 9삼바-한미 공동판매 '오보덴스' 대규모 연구자 임상 승인
- 10안국약품, 의료미용 사업 본격화…전담 조직 신설·인력 확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