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보공단, 2015년도공공기관 협업 우수기관 선정
- 김정주
- 2016-02-24 11:55:1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국민맞춤형 영유아 건강검진 알람서비스'로 편의 향상
- AD
- 겨울을 이기는 습관! 피지오머 스프레이&젯노즐에 대한 약사님들의 생각은?
- 이벤트 바로가기
건강보험공단(이사장 성상철) '국민맞춤형 영유아 건강검진 정보 알람서비스'가 기획재정부 주최로 진행된 '제3회 2015년도 공공기관 협업과제 최종 평가'에서 공공기관 간 협업 성과를 인정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그간 영유아 보호자는 매년 의무적으로 자녀의 건강검진을 받아 검진결과서를 보육시설(어린이집)에 제출해야 했고, 어린이집에서는 보호자가 제출한 건강검진결과서를 서면으로 보관해야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또한 영유아 건강검진에 대한 정보(검진시기·검진기간·수검여부·검진결과 등)가 없어 영유아가 공단 검진이 아닌 일반검진을 받아, 불필요한 검진비용, 공단 건강검진의 실효성 및 수검률 저하, 보호자와 어린이집 간 민원 등이 발생하기도 했다.
이러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건보공단은 지난 1년 동안 협업기관(사회보장정보원, 한국보육진흥원)이 함께 어린이집 재원 영유아의 '건강검진 정보'를 보호자와 어린이집에 전산으로 제공하는 협업과제를 수행했다.
이를 통해 보호자는 검진결과서 서면제출과 일반검진비용 부담을 해소하고 어린이집은 검진결과서 서면 보관과 일반검진 안내 불필요로 행정업무가 간소화됐다. 또한 한국보육진흥원은 영유아 검진내역을 전산으로 확인할 수 있어 어린이집 평가행정의 간소화를 도모했고, 공단 또한 3947개 검진기관과 178개 지사에서 발생되는 검진결과서 발급비용과 행정업무를 줄여 매년 105억 원의 사회적 비용을 절감하는 성과를 이뤘다.
이 밖에도 앞으로 추진할 예정인 '유치원 원아 건강검진정보 공유 확대'를 통해 68만3000명의 보호자와 8930개 유치원에도 추가 편익이 예상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알부민' 음료는 상술ᆢ"혈중 알부민 수치와 관계 없다"
- 2올해 급여재평가 성분 공개 임박...선정 기준도 변화
- 3식약처, 대규모 가이드라인 개발…외부연구 통해 42건 마련
- 4"미래 먹거리 잡아라"…M&A로 보는 글로벌 R&D 방향성
- 5케이캡, 4조 미국 시장 진출 '성큼'…K-신약 흥행 시험대
- 6월세 1억원도 황금알 낳는 거위?…서울 명동 약국가 호황
- 7"독감환자에게 약만 주시나요?"…약국의 호흡기 위생 습관
- 8RNAi '암부트라', 급여등재 진입 마지막 관문 돌입
- 9[기자의 눈] 초고가약 별도 기금, 정부 찬성 논리 발굴해야
- 10삼성바이오에피스, 에피즈텍 펜 제형 국내 품목허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