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본, 22일 감염병 전문병원 설립방안 마련 공청회
- 최은택
- 2016-02-19 09:10:2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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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간전문가 등 다양한 의견 수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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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본부(본부장 정기석)는 감염병 전문병원 설립방안 공청회를 22일 오후 1시 30분 서울 코리아나호텔(7층 스테이트 퀸룸)에서 갖는다고 19일 밝혔다.
국가가 설립하거나 지정하는 감염병 전문병원은 감염병 환자 진료 및 격리, 교육훈련 등 종합적 역량을 갖춘 병원을 말한다.
국가 공중보건 위기 시 선제적 방역조치를 통해 지역사회 전파 방지와 예방을 목적으로 설립 또는 지정 추진 중이다.
현재 감염병 전문병원 설치 운영의 타당성 등을 검토하기 위해 감염병 전문병원 설치방안 연구용역(15.9월~16.3월)을 진행하고 있다.
질병관리본부는 관련 전문가, 학회 및 국가지정입원치료병원 관계자 등 각계 각층의 폭넓은 의견 수렴을 토대로 감염병 전문병원 운영모델을 도출할 계획이라고 했다.
한편 이날 공청회에서는 서울의대 오명돈 교수(중앙 감염병 전문병원의 역할), 충남의대 이석구 교수(중앙 감염병 전문병원의 필요성과 규모), 제주의대 박형근 교수(중앙 감염병 전문병원의 바람직한 운영모델), 아주대공대 권순정 교수(중앙 감염병 전문병원의 건축 및 설비 계획) 등이 주제 발표자로 나선다.
이어 이석교 교수를 좌장을 고대의대 김우주 교수, 한림대성심병원 엄중식 교수, 한양대 양내원 교수, 국립중앙의료원 권용진 실장, 국제암대학원대학원 기오린 교수, 조선일보 김철중 기자 등이 참여하는 패널토론이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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