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첨복단지-큐베스트, 간암 치료제 MOU
- 가인호
- 2016-01-27 10:07:0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신약센터-큐베스트컨설팅 업무협약

신약센터는 국내 최대 규모의 신약개발 단일목적의 R&D 지원기관이다. 큐베스트컨설팅은 합성신약 및 바이오 의약품 개발 자문업체이다.
간암은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지역에서 유독 발병률이 높은 암이다. 치료제는 2007년에 시판허가를 받은 Bayer사의 Nexavar가 유일하며 연간 1조원(2013년)의 시장규모를 갖고 있다.
이번 협약 체결에 따라 신약개발지원센터는 간암 신규분자 표적의 활성을 억제하는 물질의 개발을 위한 분자 설계, 화합물 합성연구, 분석시험 업무 등을 수행하고, 큐베스트컨설팅은 질환모델동물 효능평가연구, 비임상 독성평가 및 개발컨설팅 등을 수행한다.
이번 MOU는 신약개발분야의 글로벌 트렌드인 개방형 혁신 전략이라 할 수 있다는 것이 신약센터의 설명이다.
두 기관이 업무협약을 통해 신약개발과정 초기 단계부터 약물동태, 효능 및 독성을 평가함으로써 간암치료제 후보물질 개발의 성공 확률을 높이고 개발기간 또한 단축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신약개발 관련 국내 최대 R&D 지원기관인 큐베스트컨설팅과 손잡음으로써 첨복재단 신약센터의 간암 치료제 연구개발 성과가 더욱 기대된다고 센터측은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잘나가던 제약 고용, 약가개편에 축소 우려…수익성 보전 관건
- 2전인석 삼천당제약 대표, 2335억원 주담대 이자 어쩌나
- 3혁신형 여부에 약가 가산 희비...달라진 인증제도 관심
- 4나프타 우선공급, 이번 주부터…약국 소모품 대란 해소되나
- 5전쟁이 부른 소모품 수급 불안…개원·약국가 동병상련
- 6동일 수수료에도 고정비 시각차…거점도매 갈등 다른 셈법
- 7약준모 "처방오류 중재 수가 신설을"…자체 예산으로 근거 확보
- 8현대약품 전산 먹통 일주일…출고 차질에 처방 이탈 조짐
- 9삼바-한미 공동판매 '오보덴스' 대규모 연구자 임상 승인
- 10안국약품, 의료미용 사업 본격화…전담 조직 신설·인력 확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