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장관 "병원, 경증환자 V252코드 기재여부 점검"
- 최은택
- 2015-10-08 2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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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동익 의원 개선요구에 공감 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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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엽 보건복지부장관은 대형병원이 외래 경증환자를 진료하고 v252코드를 기재하지 않는 사례가 재발되지 않도록 점검하겠다고 말했다.
정 장관은 8일 저녁 보건복지위 종합국감에서 최동익 의원의 질의에 대해 이 같이 답했다.
최 의원은 이날 대형병원이 경증외래환자를 진료하고도 V252코드를 기재하지 않아 약국 혼란은 물론, 재정누수를 야기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정 장관은 "재발하지 않도록 점검하겠다"고 답했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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