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3억 AZ '쎄로켈', 알보젠코리아가 9일부터 판매
- 이탁순
- 2015-10-03 06:14:5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양사 판권 계약 일환...대표 CNS약물로 매출상승 기여할 듯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2일 업계에 따르면 한국아스트라제네카는 이같은 내용을 협력업체에 공지했다.
양측은 지난 3월 국내 판권 계약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조치로 추후 쎄로켈·쎄로켈 서방정 유통업체들과의 약정내용도 변화될 것으로 알려졌다.
쎄로켈은 작년 한해 173억원의 매출액(IMS기준)을 올린 대표적 CNS 약물이다. 쎄로켈서방정의 경우 예상보다 사용량이 많아 지난 4월 약가가 2.3% 인하되기도 했다.
이에따라 쎄로켈 판매에 나서는 알보젠코리아의 매출신장이 예상된다.
현재 쎄로켈은 특허만료로 10여품목의 제네릭이 시판되고 있지만, 서방정은 2017년까지 특허가 존속될 예정이어서 아직 도전자가 없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돈 버는 신약' 있기에...실적 버티는 대형 제약사들
- 2안방시장 한계 넘어설까…K-골관절염 세포치료제 해외 도전
- 3준혁신형 인증에 쏠리는 관심...R&D 비율 현실화도 요구
- 4HLB제약, 전립선암 치료제 제네릭 ‘엘비탄디’ 허가
- 5SK케미칼, 위식도역류 치료제 강화…새 조합 복합제 허가
- 63년 주기 약사 면허신고…올해는 2023년 면허신고자 대상
- 7전문약 할인에 거짓 약가정보 전달…도넘는 CSO 변칙영업
- 8면허대여 등 분업예외지역 약국·도매 12곳 적발
- 9국전, AI 반도체 소재 승부수…HBM·차세대 패키징 확대
- 10"약국 경영난 참담한 수준"...약사회, 첫 수가협상서 토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