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 국감 청와대 증인놓고 공방...감사중지
- 최은택
- 2015-09-21 12: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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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야 상임위서 정면 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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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오전에 열린 이른바 '메르스 국정감사'가 중지됐다. 청와대 측 증인출석을 요구한 야당과 국회 운영위원회에 출석하면 된다는 여당 측의 입장이 조율되지 않으면서 파행으로 치달았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는 불가피하게 11시가 조금 지나 국정감사를 중지했고 12시 현재까지 속개되지 못하고 있다.
앞서 증인으로 채택됐던 문형표 전 복지부장관도 국감장에 나오지 않았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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