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국감, '메르스 증인' 놓고 시작 전부터 신경전
- 최은택
- 2015-09-10 10:5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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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위 정회...여야, 대립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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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여야 국회의원이 보건복지부 국정감사를 시작도 하지 못하고 신경전을 벌이고 있다. 오는 21일 열리는 '메르스 국정감사' 증인 채택논란 탓이다.
보건복지위는 10일 오전 10시경 복지부 국감 시작 전에 전체회의를 열었다. 문형표 전 복지부장관과 최원영 전 청와대 고용복지수석, 김진수 고용복지비서관 등에 대한 '메르스 국정감사' 증인채택안을 논의하기 위해서였다.
남인순 의원 등 야당 소속 의원들은 이들을 증인으로 채택해야 한다고 주장한 반면, 문정림 의원과 김정록 의원 등 여당 소속 의원들은 합의된 내용이 아니다며 맞섰다.
여당 측은 청와대 출신들은 국회 운영위원회에서 논의해야 한다는 논리를 펴기도 했다.
여야 의원들간 신경전이 격해질 조짐을 보이자 김춘진 보건복지위원장은 신속히 정회를 선언했다. 여야 간사 등은 이 문제를 협의 중이며, 이로 인해 이날 오전 10시로 예정됐던 복지부 국감은 아직 시작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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