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바티스, 첫 한국인 사장 문학선씨 선임
- 어윤호
- 2015-09-02 14:02:0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대만 법인 지사장 거치며 역량 입증…1일부 공식 취임
- PR
- 일본 주요 대학교 약학부 한국인 특별 전형 입시 신(편)입학
- 자세히보기

이번에 선임된 새 대표이사는 문학선 전 대만법인 사장이다. 그는 대만에서 2년 연속 사업목표를 초과 달성하면서 역량을 입증했다.
또한 20년 넘게 국내외 노바티스의 다양한 부서에서 쌓은 경험과 탁월한 변화 및 인사관리 능력을 바탕으로 조직을 성공적으로 이끌었으며 위기관리는 물론 환자 및 시민단체들과의 탁월한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인정받은 받았다. 문 사장은 경희대학교 생물학과를 졸업한 후 성균관대학교에서 경영학 석사(MBA)를 취득했고 1994년 임상연구담당자(CRA)로 입사해 10여 년간 한국노바티스 영업부 및 중추신경계 사업부, 심혈관-대사성 질환 사업부 브랜드 담당자로 근무했다. 이후 글로벌 인재양성 프로그램의 일환인 해외파견근무를 통해서 싱가포르 아태지역본부와 스위스 본사 심혈관대사성질환 사업부 브랜드 리더로서 글로벌 시장의 다양한 지식과 경험을 쌓아왔다. 2006년부터 2012년까지 한국노바티스 항암제사업부 대표를 역임하면서 어려운 국내 시장 환경 속에서도 신제품의 국내 출시와 보험등재 등을 성공적으로 이뤄내고 각 제품들을 마켓리더로 두 배 이상 성장시켰다. 문 사장은 "한국노바티스 최초의 한국인 대표로 부임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지금까지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노바티스의 비즈니스를 안정적으로 이끌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한달 5000원이면 싼 줄 알았는데"…약국 제품과 비교해보니
- 2한미 법카 의혹 제보자 "신동국과 무관…팩트부터 따져야"
- 38개뿐인 인도메타신 외용제…제2의 '반테린' 쏟아지나
- 4엘앤씨바이오 최대주주 82만주 블록딜 예고…500억 규모
- 5한 달 만에 처방액 6배 껑충?…약가 유연계약제 착시효과
- 6약국 권리금 먼저 줬는데 임대차 무산…돌려받을 수 있을까
- 7JW중외제약, 수액 원료 불안 완화…원가 부담 낮아질까
- 8"실데나필 구매 가능한가요" 동물약국 판매 주의보
- 9인다파미드 고혈압 3제 후발약 등재...국제약품 경쟁 가세
- 1022대 국회 후기 복지위 가동…법안소위 구성돼야 실질 심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