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체조직 기증하면 4069개 약제 투약이력 확인된다"
- 김정주
- 2015-06-01 15: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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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평원 빅테이터 활용, 병력·투약이력 실시간 조회 서비스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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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일)부터 인체조직을 기증한 사람의 병력과 투약이력을 추적할 수 있는 조회 서비스가 개시된다.
치매나 전염성 질환, 암 등 24개 병력이나 5개 약효군 4069개 약제 투약 이력 여부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을 전망이다.
심사평가원은 인체조직은행에 '인체조직 기증자 병력·투약이력 조회 서비스'를 실시간 제공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심평원은 시스템 구축 전 지난 1월부터 4개월 간 수작업으로 총 1200여명의 인체조직 기증자의 병력·투약이력을 조사해 300여건의 이식과 분배금지 대상을 확인했다.
이태선 의료정보분석실장은 "이번 시스템 구축으로 조직은행이 긴급 기증의사자의 병력과 투약이력 정보를 실시간 확인해 불필요한 조직채취를 예방하고, 기증절차에 소요되는 시간이 단축됨은 물론, 보다 안전한 인체조직 관리로 국민건강을 적극 보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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