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위 법안소위, 의료법·약사법개정안 손 못대
- 최은택
- 2015-04-23 00:41:5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3일 오후 4차회의 속개하기로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가 의료법과 약사법 안건을 손도 대지 못하고 22일 회의를 마쳤다.
복지위 법안소위는 이날 저녁 10시가 조금 넘은 시각까지 20여개 법률안을 심사해 처리했다. 이날 안건에 오른 66건의 법률안 중 3분의 1만 손을 댄 것이다.
의료법개정안 10건과 약사법개정안 7건은 접근도 하지 못했다.
법안소위는 당초 계획을 변경해 23일 오후 2시부터 4차 회의를 이어가기로 했다. 지난 20~22일 사흘간 법안소위를 통과한 법률안(대안)들은 23일 오전 열리는 상임위 전체회의에 상정돼 심의, 의결된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벌금에 과태료' 일반약 복약지도 강화…약국에 미칠 파장은?
- 2항생제 '록시트로마이신' 업체에 불순물 시험 지시
- 3알리코제약, 2세 이지혜 부사장 승진…책임경영 체제 강화
- 4동아ST "미래 먹거리 키운다"…AI·원격 모니터링 영토 확장
- 5백제약품, 45년 헌신 문영미 약사 정년 퇴직기념식 개최
- 6종근당홀딩스, 회사채 770억 흥행…계열사 300억 투자
- 7리가켐바이오, 5000억 투자 유치…국민성장펀드 참여
- 815년간 16건 vs 최근 6년 22건…불붙은 K-보툴리눔 시장
- 9첨단바이오 신약도 수수료 오른다…중소기업은 50% 감면
- 10'자본과 신성장동력의 만남'…바이오텍, 맞춤형 M&A 확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