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타이레놀액등 약제 용량·투여·효과 전산심사
- 김정주
- 2015-04-15 06:14:5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심평원, 대상 약제 예고...프로그램 개발완료 즉시 시행
- AD
- 4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그린큐액과 마라돈정 등은 식약처 안전성서한대로 적용되며, 신규 등재된 심혈관계·근골격계·신경계 약제 25품목도 전산심사에 반영, 적용된다.
심평원은 '의약품 용량주의 및 투여기간주의정보'와 '안전성서한'을 토대로 기등재 약제 46품목과 심혈관계·근골격계·신경계 신규 등재 약제 23품목을 전산심사 대상으로 잠정 확정하고, 관련 시스템을 개발 중이다.
14일 관련 약제를 살펴보면 '용량·투여기간주의' 전산심사 대상은 어린이타이레놀현탁액과 콘서타OROS서방정, 스타레보필름코팅정, 쎄리진캡슐, 써스펜좌약, 웰부트린엑스엘정, 아콜레이트정, 동화디트로판정, 라이리넬오로스서방정 등이 포함된다.
메토펜정과 동화디트로판정, 데파킨크로노정, 발폰주, 데파킨정맥주사, 누니작정, 폭세탄캅셀, 푸로작확산정, 산도스시탈로프람정 등도 자동점검 대상이다.
'안전성서한' 전산점검 대상은 그린큐액, 삼아돔페리돈과립, 마라돈정, 돔페라민산, 대원돔페리돈현탄액, 모나돈정이다.
심혈관계·근골격계·신경계 신규 등재 약제의 경우 세비살탄정과 로바티탄정, 마시본액, 인스타닐나잘스프레이 등도 함량별로 약제 효능·효과가 전산심사로 자동점검을 받게 된다.
세비살탄정과 로바티탄정, 듀오웰정은 용법·용량에 대해서도 점검받는다.
적용은 프로그램 개발 완료 즉시 시행되며 안전성서한 약제는 허가변경일이 반영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소모품에 식염수·증류수도 부족…의원, 제품 구하러 약국행
- 2약사 손 떠나는 마퇴본부?…센터장 중심 재편 가능성 솔솔
- 3휴텍스제약, 2년 연속 적자…회복 어려운 GMP 처분 후유증
- 4제약 5곳 중 3곳 보유 현금 확대…R&D·설비에 적극 지출
- 5약사들 반대에도 울산 하나로마트 내 대형약국 허가 임박
- 6의약품 포장서 '주성분 규격' 표시 의무 삭제 추진
- 7[단독] 공정위, 약사회 '다이소 건기식 사건' 이달 말 심의
- 8고지혈증·혈행 개선 팔방미인 오메가3, 어떤 제품 고를까?
- 9상법 개정에 나누고 소각하고…제약사들 자사주 보유량 '뚝'
- 10글로벌제약, 생물의약품 SC 전환 확산…기술 확보전 가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