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학사업과 의학상으로 희망메신저 변신
- 영상뉴스팀
- 2015-04-09 06: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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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5] 외자사 10년 이상 장수 사회공헌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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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체온 36.5도에 맞춘 사람 냄새 나는 영상 스케치를 통해 일상의 시간을 카메라 앵글에 담았습니다.
이번 주 [36.5도]는 다국적 제약사별 10년 이상 장수 사회공헌활동 모습을 스틸컷에 담았습니다.
한국얀센은 정신장애인을 가족으로 둔 청소년들을 경제적으로 돕기 위해 1989년부터 폴 얀센 장학금을 지급해 오고 있습니다.
2003년부터 진행된 피스 인 마인드는 정신건강캠페인 일환으로 조현병 환우에 대한 편견 극복과 사회복귀를 돕는 사업입니다.
베링거인겔하임도 구한말 고종의 시의로 활동한 최초의 독일 의사 리하르트분쉬 박사의 업적을 기려 매년 우수한 연구 의학자들에게 분쉬의학상을 1990년부터 수여해 오고 있습니다.
한국화이자도 임상의학 발전과 참 의료인 발굴·육성을 위해 화이자의학상(1999)과 국제협력공로상(2006), 사랑의 장학금(2002) 사업을 꾸준히 진행해 오고 있습니다.
GSK는 환자와 가족, 소외계층 아동 대상 희망나눔 콘서트인 GSK희망콘서트를 2000년부터 개최하고 있습니다.
2001년 제정된 한국MSD 청년슈바이처상도 의대생과 전공의들 사이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사노피아벤티스코리아 초록산타(2004) 프로그램은 당뇨, 간질, 희귀질환 등 만성난치성 질환을 앓고 있는 저소득층 어린이와 청소년의 심리 치료 및 정서함양 특기교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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