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내달 초 한의사 의료기기 사용논란 해법 모색
- 최은택
- 2015-03-25 06:14:5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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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신사법과 함께 6일 공청회...업무보고는 2~3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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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한방 대결구도로 점철되고 있는 한의사 현대 의료기기 사용논란이 다음달 초 국회에서 공론화된다. 또 복지부와 식약처 업무보고도 이어진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는 4월 임시회 의사일정을 이 같이 잠정 확정했다.
24일 국회에 따르면 보건복지위는 다음달 2~3일 전체회의를 열고, 지난 2월 임시국회에서 미룬 소관기관 업무보고를 받기로 했다.

다음 날인 3일에는 식약처와 식약처 산하기관, 건강보험공단, 연금공단,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업무보고가 이어진다.
또 내달 6일 전체회의를 열고 문신사법안(오전 10시), 한의사 의료기기 허용관련(오후 2시) 등 두 건의 공청회를 연달아 개최한다.
이후 복지위는 국회 본회의 일정으로 2주간 중단됐다가 다시 속개된다.
내달 20일 전체회의에서는 신규 법률안이 상정되고, 같은 날 오후 3시부터 법안심사소위원회가 가동된다.
법안소위는 21~22일 이틀간 더 열리고, 법안소위를 통과한 법률안(대안)은 같은 달 23일 전체회의에 상정돼 처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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