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 "올해 순환기치료제 중점 육성"
- 가인호
- 2015-03-20 11:37:0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47기 정기 주주총회, 최승주-조의환 회장 재선임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삼진제약은 2014년(제47기) 영업 보고를 통해, 지난해 2013억 원의 매출과 316억 원의 영업이익(4.9% 증가), 207억 원(163.0% 증가)의 당기 순이익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분기별 500억 원 이상의 안정적인 매출을 달성하며 약가인하 이후 다시 2000억 원대 매출을 회복했고,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이다. 안정적인 영업 실적에 힘입어 올해 전년 대비 25% 상향된 주당 500원의 현금배당을 의결했다.
삼진제약은 이번 주총을 통해 2015년 한해 인재경영과 순환기 치료제 등 고령화 관련 질환 치료제를 집중 육성해 안정적 성장을 이어간다는 경영 목표를 제시했다.
대표 품목 항혈전제 '플래리스'를 필두로 2014년 출시한 고지혈증 치료제‘뉴스타틴-R’, 100억대 블록버스터 제품인 '뉴스타틴-A' 를 앞세워 순환기 치료제 시장 지배력을 확대한다.
가시적 성과가 나타나고 있는 원료의약품 매출과 해외시장 진출을 통해 올 매출목표 (2150억원)를 달성, 성장을 이어갈 계획이다.
임직원 역량 극대화를 위해 교육을 강화하고, 우수한 연구 인력을 지속적으로 영입해 지난해 미국에서 임상 허가를 받은 에이즈예방제, 최초의 경구용 안구건조증 치료제 개발도 속도를 내겠다고 밝혔다.
이성우 대표는 "지난해 어려운 여건에서도 재도약의 기반을 마련하고 성장세를 회복한 것은 함께 뛰어준 임직원, 주주들의 성원 덕분"이라며 "올해도 인재경영 & 8228; 내실경영을 통해 반드시 매출 목표를 달성하고 수익성을 확대하기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2013년 등재 복합제도 조합 성분따라 올해 약가인하 시작
- 27월부터 비오킬 약국 판매 금지?…화학제품안전법 보니
- 3탈모약 급여 논란…"중요도 후순위" Vs "논의 자체 의미"
- 4'창고형 영향' 1년새 동네약국 다소비 일반약 가격 낮아졌다
- 5준공 앞당긴 롯데바이오 송도 1공장…글로벌 수주 전환점
- 6사모펀드 IMM, 대웅 계열사 시지바이오 최대 1.1조에 인수
- 7‘밸류업 공시’ 제약바이오기업, 반년 새 12곳→70곳 껑충
- 8블로그서 수수료 받고 일반약 구매대행…법원 "약사법 위반"
- 9면허취소 약사, 다른 약국서 전문약 대량 매입…징역 6개월
- 10AI가 찾고 로봇이 만든다…제약사 신약개발 새 공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