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보건의료 전문 객원연구위원' 64명 위촉
- 김정주
- 2015-03-19 14:31:1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정책·국제협력·연구사업 등 보건의료생태계 개선·동력 창출 기대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심사평가원(원장 손명세)은 오늘(19일) 서울 본원 대회의실에서 보건의료, 심사·평가, 빅데이터, 통계분석, 국제협력 등 각 분야의 전문가 64명을 객원연구위원으로 위촉했다.
객원연구위원은 '정책분과'와 '연구사업 분과'로 구분해 운영된다.
정책분과는 ▲류종수 UN재단 상임고문, 이해종 한국보건행정학회장, 사공진 한양대 경제학부 교수, 정형선 한국사회보장학회장, 이원석 빅데이터포럼 운영위원단장 등이고, 연구사업 분과는 ▲김소윤 연세대 교수, 도영경 서울대 교수, 안형진 고려대 교수 등으로 구성됐다.
이들 객원연구위원은 앞으로 ▲4대 중증질환 등 건강보험 보장성 확대 ▲완화·회복병원 수가 개발 ▲진료정보데이터 활용 ▲의료전자정보 실시간 교류 ▲비급여 진료정보 관리 ▲정부 3.0지원 사업 등을 수행하며 의료보장의 가치 수호는 물론, 보건의료 생태계 개선에 기여할 예정이다.
윤석준 기획상임이사는 “심사·평가·의료자원 및 전자의무기록과 빅데이터 결합 등에 객원연구위원들의 경험과 전문지식을 적극 활용할 것"이라며 "심평원 기능과 역할을 더욱 강화하고, 새로운 가치 창출을 통한 국민행복 실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알부민 과대광고 홈쇼핑 단속 '제로'…"식약처는 적극 나서야"
- 2'창고형 약국 약값체크' 앱까지 나왔다…약사들 아연실색
- 3'1조 돌파' 한미, 처방시장 선두 질주...대웅바이오 껑충
- 4상한가 3번·두 자릿수 상승 6번…현대약품의 '탈모' 랠리
- 5부산 창고형약국, 서울 진출?...700평 규모 개설 준비
- 6'마운자로', 당뇨병 급여 위한 약가협상 돌입 예고
- 75년 엔트레스토 분쟁 종지부...제네릭 승소 이끈 3대 쟁점
- 8"대사질환 전반 정복"…GLP-1의 확장성은 현재진행형
- 9비보존제약, 유증 조달액 30%↓...CB 상환·배상금 부담↑
- 10"잠자는 약사 권리 깨우고 싶어"…184건 민원에 담긴 의미





